천만 유튜버와 2천만 유튜버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"스토리텔링 → 스토리리빙"으로의 진화다.
사건중심x
여정을 중심으로
인물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노출
세팅된 느낌X
부자연스러우면 안됨
그래서 연예인들은 좀 힘들어함
과거에는 어떤일이 벌어졌는가?가 중심이었다면
요즘은 어떤 사람이 그 일을 겪고있는가?로 바뀌가고 있다
내 생각 감정들이 무게가 더 실리기 시작함
시청자는 이제는 관객이 아니라 함께하는 동행자
그러다 보니 시청시간 높아지고 완주율도 좋아진다
시청자는 더 이상 잘 만든 이야기를 보고 싶어 하지 않고, 그 이야기를 실제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고 싶어 한다. 이 변화에 맞춰 촬영 장비 트렌드까지 양극화되고 있다.
■ 대상 청중 및 맥락